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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산대학교 아마추어 천문동아리 Jupiter 회장 황재영입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오늘새벽, 즉 2012년 12월 14일 새벽부터
무려 시간당 120개 정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3200페톤이 태양의 중력에 의해 부서지고 그 잔해가 남은 지역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유성우로,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발생해 이같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국제유성기구(IMO)는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최대 발현 시간대를
13일 오후 4시~14일 오후 1시로 예측하고, 특히 14일 오전 8시30분께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예측한 시각보다 조금 더 뒤에 유성우의 최대 발현이 일어나 올해도 14일 밤에 유성우가 최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날씨가 14일 밤은 구름이 많이 낄 듯하여 오늘 새벽에
보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아침에 일어나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측은 망원경을 통해서 시야를 좁게 하는거보다 눈으로 보는게 더 좋을 듯하고
집에 쌍안경 작은거있다면 그걸 통해서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앞으로 이런정보 있으면 빠릿빠릿하게 올릴게요!
울산대학교 아마추어 천문동아리 Jupiter 회장 황재영입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오늘새벽, 즉 2012년 12월 14일 새벽부터
무려 시간당 120개 정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소행성 3200페톤이 태양의 중력에 의해 부서지고 그 잔해가 남은 지역을 지구가 통과하면서 나타나는 유성우로, 쌍둥이자리를 중심으로 발생해 이같은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국제유성기구(IMO)는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최대 발현 시간대를
13일 오후 4시~14일 오후 1시로 예측하고, 특히 14일 오전 8시30분께 가장 많은 별똥별이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예측한 시각보다 조금 더 뒤에 유성우의 최대 발현이 일어나 올해도 14일 밤에 유성우가 최대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날씨가 14일 밤은 구름이 많이 낄 듯하여 오늘 새벽에
보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모두 아침에 일어나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측은 망원경을 통해서 시야를 좁게 하는거보다 눈으로 보는게 더 좋을 듯하고
집에 쌍안경 작은거있다면 그걸 통해서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늦게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앞으로 이런정보 있으면 빠릿빠릿하게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