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가을을 알려주는 잠자리가 캠퍼스 곳곳을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저 멀리 제주도에서는 벌써 코스모스가 피었다고 하네요.
무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2학기 개강에 앞서 2006년 8월 30일 늦은 6시 30분 37호관에서
주피터 2학기 개강총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지난 여름, 무더위를 피해 어디에 숨어 있었는 지 얘기하면서
방학동안의 주피터의 활동을 결산해보고 희망찬 2학기를 시작해 봅시다.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